2021.07.20 (화)

  • 구름조금동두천 22.7℃
  • 구름많음강릉 24.8℃
  • 맑음서울 23.9℃
  • 흐림대전 24.7℃
  • 흐림대구 25.3℃
  • 구름많음울산 25.2℃
  • 구름많음광주 25.7℃
  • 구름많음부산 25.9℃
  • 흐림고창 23.1℃
  • 흐림제주 26.7℃
  • 구름조금강화 22.3℃
  • 구름많음보은 22.1℃
  • 흐림금산 23.3℃
  • 흐림강진군 24.9℃
  • 흐림경주시 23.8℃
  • 흐림거제 26.0℃
기상청 제공

청년

군포시, 올해 3분기 청년기본소득 25만원 지급

URL복사

 

경기 군포시는 올해 3분기 청년기본소득을 8월 20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7월 30일까지 받으며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합산해서 10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24세 청년이며 재외국민도 신청할 수 있다.

 

3분기 지급액은 25만 원이며 3분기와 4분기 일괄 지급에 동의하면 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올해 1, 2분기 미신청자가 소급 신청하면 지급액은 100만 원으로 늘어난다.

 

또한 지난해 4분기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신청은 7월 30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인 '잡아바'를 통해 접수하는데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어 심사과정을 거쳐 8월 20일부터 지역화폐인 군포애머니로 지급하며 애머니 카드가 없을 경우 카드를 발송할 예정이다.

 

소요 예산은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됐다.

 

군포시 관계자는 "청년층의 사회활동 촉진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소득지원을 하는 것"이며 "자격을 갖춘 청년들은 빠짐없이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청소년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군포시청 보도자료


미래교육

더보기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 개최
(파이에듀뉴스) 서울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앤드센터)는 오는 8월 28일과 29일, 청소년의 창의,융합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 유스해커톤 대회는 청소년(Youth), 해킹(Hacking),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청소년이 팀을 구성하고 협업해 아이디어 기획에서부터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주체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회이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앤드센터의 유스해커톤 대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를 주제로 아두이노 키트를 기반으로 환경,공간혁신,스마트 학습과 관련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1년 7월 20일까지며 만 13세~만 18세 연령에 포함되는 모든 청소년으로 중등부와 고등부 5인 1팀으로 구성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평가를 통해 선발된 20팀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서울특별시장상과 광운대학교 총장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고, 완성본 제출 시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이 유스해커톤의 특징은 노원 지역 내 특성화고 및 대학교와 협력해 1팀:1멘토링으로 지역 학교들과 기관이 협업해 대회의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는 점이다(중등부-미래산업과학고등

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지역간 문화정보 격차 줄인다
(파이에듀뉴스) 앞으로 지역 간 발생하는 문화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문화진흥 정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분권 요구에 대응하고 '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 지정 등 지역문화진흥 정책,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정비한 '지역문화진흥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포용과 혁신의 지역문화'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제2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2020~2024)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에 운영 근거를 마련한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은 개별 지역에 흩어져 있는 지역문화 관련 시설과 인력, 사업 등 지역문화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이를 표준화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전자정보시스템이다. 문체부는 현재 문화기본법에 따라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구축 초기 단계인 올해는 '지역문화정보시스템'으로 지역문화 관련 정책,시설,인력,사업 현황 등 '지역문화실태'를 우선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시행령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교육계 힘 모으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교육계가 힘을 합친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전문가(한국교육학회, 한국환경교육학회)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협력을 위한 교육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8일 1차로 체결된 건축분야 전문가들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2차 교육 분야 업무협약은 사전기획 관련 교육과정 전문가 발굴·지원, 교수학습혁신을 위한 학술·연구 등 내실 있는 사업 운영과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준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교육과정 개편, 고교학점제 도입 등 개별 학생의 요구와 선택을 반영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종합적 교육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춘 새로운 학교 모형으로서, 미래 교육체제로의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 공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학생 중심의 융합적·혁신적인 교수법 개발 등 미래교육에 적합한 수업 혁신을 위해 교육 분야 전문가와 협업이 요구된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 전 지구적 변화에 대응하여 환경 생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의 장으로서, 자체 생산시설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여 탄소중립을 실천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