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7.5℃
  • 구름조금강릉 26.9℃
  • 구름많음서울 29.6℃
  • 구름많음대전 31.1℃
  • 구름조금대구 30.4℃
  • 구름조금울산 27.5℃
  • 구름많음광주 28.1℃
  • 구름조금부산 26.7℃
  • 흐림고창 28.3℃
  • 구름많음제주 28.7℃
  • 구름많음강화 25.3℃
  • 구름많음보은 27.0℃
  • 구름많음금산 29.3℃
  • 구름많음강진군 27.7℃
  • 구름조금경주시 29.3℃
  • 구름많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교육프로젝트

금천구, '청소년 정책 우리가 직접 정한다'

URL복사

 

서울 금천구는  10일 오후 1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총회'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금천청소년네트워크 활동 사례 소개', '전체 위원 대면식', '청소년 정책정당 구성 및 활동 주제 논의' 등을 진행한다.

 

금천구는 지난 5월 만 13∼18세 청소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총 37명의 청소년참여위원을 선발했다.

 

청소년참여위원들은 온라인 기본교육을 통해 청소년참여 활동의 기초를 다지고 총회에 참석하게 된다.

 

이번 위원총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식전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수하고 시설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번 총회 이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금천구청소년의회 청소년 총선거를 하고 정당별 공약사항을 추진한다.

 

또한 오는 11월경 금천청소년연합축제를 개최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민주 시민으로서의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책 수립 과정부터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로 누구나 신청을 통해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의 목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학생 때부터 구 정책에 참여해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다"며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아동청년과(02-2627-28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금천구청 보도자료


미래교육

더보기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 개최
(파이에듀뉴스) 서울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앤드센터)는 오는 8월 28일과 29일, 청소년의 창의,융합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 유스해커톤 대회는 청소년(Youth), 해킹(Hacking),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청소년이 팀을 구성하고 협업해 아이디어 기획에서부터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주체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회이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앤드센터의 유스해커톤 대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를 주제로 아두이노 키트를 기반으로 환경,공간혁신,스마트 학습과 관련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1년 7월 20일까지며 만 13세~만 18세 연령에 포함되는 모든 청소년으로 중등부와 고등부 5인 1팀으로 구성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평가를 통해 선발된 20팀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서울특별시장상과 광운대학교 총장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고, 완성본 제출 시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이 유스해커톤의 특징은 노원 지역 내 특성화고 및 대학교와 협력해 1팀:1멘토링으로 지역 학교들과 기관이 협업해 대회의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는 점이다(중등부-미래산업과학고등

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지역간 문화정보 격차 줄인다
(파이에듀뉴스) 앞으로 지역 간 발생하는 문화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문화진흥 정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분권 요구에 대응하고 '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 지정 등 지역문화진흥 정책,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정비한 '지역문화진흥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포용과 혁신의 지역문화'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제2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2020~2024)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에 운영 근거를 마련한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은 개별 지역에 흩어져 있는 지역문화 관련 시설과 인력, 사업 등 지역문화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이를 표준화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전자정보시스템이다. 문체부는 현재 문화기본법에 따라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구축 초기 단계인 올해는 '지역문화정보시스템'으로 지역문화 관련 정책,시설,인력,사업 현황 등 '지역문화실태'를 우선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시행령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교육계 힘 모으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교육계가 힘을 합친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전문가(한국교육학회, 한국환경교육학회)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협력을 위한 교육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8일 1차로 체결된 건축분야 전문가들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2차 교육 분야 업무협약은 사전기획 관련 교육과정 전문가 발굴·지원, 교수학습혁신을 위한 학술·연구 등 내실 있는 사업 운영과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준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교육과정 개편, 고교학점제 도입 등 개별 학생의 요구와 선택을 반영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종합적 교육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춘 새로운 학교 모형으로서, 미래 교육체제로의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 공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학생 중심의 융합적·혁신적인 교수법 개발 등 미래교육에 적합한 수업 혁신을 위해 교육 분야 전문가와 협업이 요구된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 전 지구적 변화에 대응하여 환경 생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의 장으로서, 자체 생산시설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여 탄소중립을 실천

이미지

청년

더보기
함안군,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최대 200만원'
경남 함안군은 청년친화도시 본격 추진을 위해 '2021년 함안군 청년 동아리 활동지원 공모' 사업을 벌인다. 청년들이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활동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에서 취미·관심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공모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안군에 주소를 둔 19∼39세까지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나 모임으로 동아리별 최소인원은 3인 이상이다. 함안군은 30개 팀을 선정해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동아리 유형은 ▲문화예술 ▲생활취미 ▲봉사활동 ▲자기 계발 등으로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 정치, 종교, 단순 친목, 일회성 행사, 여행, 영리 목적 등의 동아리와 유사 사업으로 타 기관으로부터 활동비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12∼26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동아리는 관련 서류를 구비, 함안군 혁신성장담당관 인구청년 담당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조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안군은 활동계획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 서면 심사를 거쳐 8월 초 지원 대상을 선정한 후 보조금 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