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26.7℃
  • 구름많음강릉 26.2℃
  • 구름많음서울 26.6℃
  • 구름많음대전 27.0℃
  • 구름많음대구 25.5℃
  • 흐림울산 24.3℃
  • 구름많음광주 27.4℃
  • 흐림부산 25.5℃
  • 흐림고창 27.3℃
  • 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25.4℃
  • 구름많음보은 24.5℃
  • 흐림금산 25.9℃
  • 흐림강진군 25.6℃
  • 구름많음경주시 25.8℃
  • 흐림거제 25.2℃
기상청 제공

미래교육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 개최

URL복사

 

 

 

(파이에듀뉴스) 서울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앤드센터)는 오는 8월 28일과 29일, 청소년의 창의,융합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 유스해커톤 대회는 청소년(Youth), 해킹(Hacking),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청소년이 팀을 구성하고 협업해 아이디어 기획에서부터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주체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회이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앤드센터의 유스해커톤 대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를 주제로 아두이노 키트를 기반으로 환경,공간혁신,스마트 학습과 관련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1년 7월 20일까지며 만 13세~만 18세 연령에 포함되는 모든 청소년으로 중등부와 고등부 5인 1팀으로 구성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평가를 통해 선발된 20팀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서울특별시장상과 광운대학교 총장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고, 완성본 제출 시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이 유스해커톤의 특징은 노원 지역 내 특성화고 및 대학교와 협력해 1팀:1멘토링으로 지역 학교들과 기관이 협업해 대회의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는 점이다(중등부-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외 재학생, 고등부-광운대학교 전공생 외).

앤드센터 김진상 센터장은 '이번 유스해커톤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환경과 관련한 교육생태계 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하며 창의,융합 역량을 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부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뉴스

더보기




이미지

청년

더보기
청년층 주택청약 기회 많아진다…민영주택 특공에 추첨제 도입
(파이에듀뉴스) 청약 기회가 제한된 청년층을 위해 민영주택 특별공급에 추첨제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열린 청년특별대책 당정협의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현행 생애최초,신혼부부 특별공급 제도를 일부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안은 1인 가구, 맞벌이 등으로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게 특공 청약기회를 부여하고 무자녀 신혼의 당첨기회 확대를 위해 신혼특공에 추첨방식을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그동안 정부는 특별공급 비중을 확대하고 소득기준을 완화하는 등 신혼부부 및 주택소유 경험이 없는 가구 등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으나 특별공급 사각지대로 청약 기회가 제한된 청년층을 중심으로 특별공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돼 왔다. 실제로 현행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주택소유 이력이 없고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했으며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최대 160% 이하인 사람에게 공급한다. 또 '혼인 중'이거나 '유자녀 가구'로 자격을 한정하고 있어 1인 가구는 주택구입 경험이 없음에도 생초특공 신청이 불가능했다. 아울러 현행 신혼,생초 특공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60% 이하의 소득기준을 운영 중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