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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입 수능 비율 40% 이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부터 수능위주 전형이 40%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논술위주전형과 어학‧글로벌 등 특기자 전형의 폐지도 적극 유도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28일 ▲ 학생부종합전형의 투명성‧공정성 강화, ▲ 대입전형 간 비율 조정 및 대입전형 단순화 , ▲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기회확대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회통합전형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조국장관 사태’에서 불거진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지속됨에 따라, 학생들의 대입에 대한 선택권을 보장하고 학종 실태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됐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이번 방안의 주요 내용은 학종과 논술위주전형으로 쏠림이 있는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 수능위주전형을 40% 이상 확대하는 것. 대상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이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에서 학교생활기록부 등 대입 전형자료가 공정하게 기록될 수 있도록 부모배경, 사교육 등 외부요인을 차단하고, 학교와 교원의 책무성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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