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화)

  • 맑음동두천 15.8℃
  • 구름조금강릉 14.5℃
  • 구름조금서울 18.7℃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대구 16.9℃
  • 구름많음울산 17.4℃
  • 구름많음광주 19.0℃
  • 흐림부산 18.4℃
  • 구름조금고창 14.6℃
  • 흐림제주 21.3℃
  • 맑음강화 16.8℃
  • 구름많음보은 12.3℃
  • 구름많음금산 13.8℃
  • 구름많음강진군 16.7℃
  • 흐림경주시 17.2℃
  • 구름조금거제 18.9℃
기상청 제공

교육칼럼

전체기사 보기




2020학년부터는 '처음학교로' 통해 유치원 지원 가능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조례 제정으로 의무화된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가 11월 1일 개통된다. 교육부는 이번에 개통하는 ‘처음학교로’는 국공립은 물론 사립유치원까지 의무화되며 학부모 서비스 개통 전 미리 현장 접수를 유도하는 등 공정하지 못한 모집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지도와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사용 의무화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접수‧추첨‧등록을 위해 학부모가 직접 방문해야 했던 절차를 개선한 것이다. 그간 시스템 도입 및 활용 등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사립유치원의 참여도가 작년에 59.4%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그러나, 올해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아모집‧선발에 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하여, 사립유치원도 의무적으로 ‘처음학교로’에 참여하게 되어 학부모들의 편의가 증진되리라 전망된다. ◎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스템 및 제도 개선 올해는 ‘처음학교로’ 서버를 증설하여 접수 첫날과 추첨‧발표일에 동시간대 접속자가 폭주하여 학부모가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다. ‘

경기 민주시민교육 청소년, 청년 등 맞춤형 교육 지원 성황
건전한 사회공동체의 가치와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 중인 경기도의 ‘민주시민교육 사업’ 참여자가 올해 5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5년 민주시민교육 조례가 제정된 후 올해로 5년차인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은.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정책연구, 포럼, 토론회 등 도내 민주시민교육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여 왔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 군장병 민주시민교육 ▲경기도 시민공동체 교육 ‘온(ON)프로젝트’ ▲경기도 민주주의 체험 ‘역사속 민주로의 초대’ 등 경기도 특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를 개발․운영해 참여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오는 11월에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 근현대사 이해를 위한 역사 강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권리 보호를 위해 2018년도부터 신규로 추진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을 올해 대폭 확대해 ▲청소년 노동인권 전문강사 파견․교육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 청소년 노동인권/진로 박람회 개최 ▲청소년 노동인권 매뉴얼(‘알바요’) 확산 배포 ▲청소년 노동인권 온라인 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