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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축구부, 사천시서 재능기부 축구교실 열어

 

[연합뉴스] 동계전지훈련 목적으로 경남 사천시를 찾은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지난 4일 사천스포츠클럽 유소년축구부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축구교실을 열었다.

 

건국대 축구부는 지난해 축구부 소속의 한 선수가 사천 출신이라 동계훈련지로 사천을 추천한 것이 계기가 됐다.

 

건국대 선수 30여 명은 조를 나눠 사천지역 축구 꿈나무 초등학생 40여 명에게 슈팅과 개인기 등 축구 기술을 전수 및 연습게임을 함께 했다.

 

이성환 건국대 축구부 감독은 "사천시는 따뜻한 날씨와 편리한 교통으로 동계훈련에 최적화된 환경 조건을 갖춰 지속적인 동계훈련지로 택하게 될 것"이라며 "시의 축구 꿈나무를 위한 재능기부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축구부는 지난달 28일∼이달 8일까지 시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도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많은 스포츠팀이 사천을 찾았으며 지난해 12월 28일 중랑구 리틀 야구단, 소래초등학교 야구단을 시작으로 지난 4일까지 총 36개 팀이 다녀갔다.

 

시는 전국에 동계훈련에 관한 홍보문과 안내문을 돌리고 방문한 팀에게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시티 버스 투어를 할인해 주는 등 동계훈련팀 유치에 힘쓰고 있다.

 

시를 방문한 동계훈련팀은 주로 삼천포종합운동장, 삼천포 보조축구장, 정동 생활체육 시설 축구장, 삼천포체육관, 남일대 축구장 등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끝)

 

출처 : 사천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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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으로 웅크린 지역경제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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