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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혁신교육의 수혜자에서 조력자로' 연성대 김지호 대상 수상

2019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사례 총 25편 수상

2019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사례 공모 결과, 연성대 사회복지과 김지호 학생의 ‘혁신교육의 수혜자에서 조력자로’가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는 지난 9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한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모해 청소년, 교사, 학부모, 주민, 장학사, 주무관 등 다양한 사례 63편이 접수되었고 이중 대상 1편을 포함, 총 25편의 숨은 활동사례를 발굴했다.

 

 

대상 외에 최우수상에는 중앙중 이한솔 교사 외 5명과 우수상 18명 등 총 25명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연성대 사회복지과 김지호 학생은 금천구청소년의회 활동을 통해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활발한 청소년자치활동을 통해 꿈과 적성, 진로를 찾아 관련 대학에 진학, 다시 청소년을 위한 대학생 지도자로 활동하게 된 과정을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에게는‘서울형혁신교육지구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장상’과 부상이 주어지며 선정작은 책으로도 출판되어 서울 전 지역에 보급되며 수상자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 중순, 서울교육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주영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중앙운영위원장은 “이번 공모에서 교사, 학부모, 주민,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감동의 스토리들이 많이 발굴되었고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번 공모 의의를 강조했다.



드디어 고교 무상교육시대 열리다!
드디어 고교 무상교육시대가 열렸다. 국회는 지난달 31일 제371회 국회(정기회) 본회의를 열고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시행을 위한 ‘초·중등교육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등 12개 법안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내년부터 고2, 3 학생, 2021년에는 전체 고교생들이 순차적으로 무상교육의 혜택을 받게 됐다. 이번에 일부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는 고등학교 무상교육 조항을 신설하여 대상학교, 지원항목, 연도별 시행 방안 등을 명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였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고교 무상교육 총 소요액의 47.5%를 국가가 증액교부하고 일반 지자체는 기존에 부담하던 고교 학비 지원 금액인 총 소요액의 5%를 지속 부담하도록 하였다. 대상학교는 고등학교‧고등기술학교와 이에 준하는 각종학교이며 지원항목은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이다. 다만, 입학금‧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사립학교는 제외된다. 이 밖에도 국회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했으며 ‘고등교육법’,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 ‘사립학교법,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

스포츠정신으로 같이 땀흘리고 같이 웃다!
엘리트 스포츠가 아니라 생활에서 함께 하는 학교 클럽 스포츠의 대향연이 지난 26일 개막해 오는 12월1일까지 한달여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교육부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전국 각지에서 23개 종목의 스포츠를 전국 각지에서 개최한다. 전국 시도교육청과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문 학생 선수가 아닌 교내 학교스포츠클럽에서 활동하는 일반 학생들이 자신의 스포츠 재능을 발휘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자리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는 시․도 대표로 전국의 초‧중‧고 1,400여개 클럽 1만 9천여명의 학생들이 ‘가치 있는 플레이, 같이 하는 페어플레이'의 표어 아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고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이번부터 순위를 정하지 않는 연맹방식(리그전)으로 운영하여 보다 많은 학생이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경기 이외에도 지역 문화 탐방, 스포츠 테마 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지난 8개월간 지역 대회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해왔고 그 과정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운동에 대한 긍정적 태도가 키워진 것이 나타났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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