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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교류와 교통의 고고학’

제43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1~2일 충남대에서 열려

한국고고학회가 주최하는 제43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가 1일 개막해 2일까지 충남대에서 ‘교류와 교통의 고고학’이란 주제로 열렸다.

 

 

1일 열린 제1세션에서는 ‘선사’를 주제로 국립대구박물과 장용준씨 등이 ‘후기 구석기시댕의 광역네트워크 구조’ 등 8개 주제로 발표했으며, 제2세션에서는 ‘역사’를 주제로 두류문화연구원 최헌섭씨 등이 ‘’고려·조선 시대 육상도로망의 특징‘ 등 7개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한국고고학회는 제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지정을 반대하는 고고학·역사학·미술사학· 문화재학회 공동성명서도 발표했다.

 


스포츠정신으로 같이 땀흘리고 같이 웃다!
엘리트 스포츠가 아니라 생활에서 함께 하는 학교 클럽 스포츠의 대향연이 지난 26일 개막해 오는 12월1일까지 한달여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교육부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전국 각지에서 23개 종목의 스포츠를 전국 각지에서 개최한다. 전국 시도교육청과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문 학생 선수가 아닌 교내 학교스포츠클럽에서 활동하는 일반 학생들이 자신의 스포츠 재능을 발휘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자리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는 시․도 대표로 전국의 초‧중‧고 1,400여개 클럽 1만 9천여명의 학생들이 ‘가치 있는 플레이, 같이 하는 페어플레이'의 표어 아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고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이번부터 순위를 정하지 않는 연맹방식(리그전)으로 운영하여 보다 많은 학생이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경기 이외에도 지역 문화 탐방, 스포츠 테마 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지난 8개월간 지역 대회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해왔고 그 과정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운동에 대한 긍정적 태도가 키워진 것이 나타났다. 교


한달도 안남은 2020학년도 수능, 만반의 준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2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2일 교육부가 국무회의에서 ‘2020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국무회의에서 발표하고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안정적 수능시행에 최선의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날 교육부가 발표한 대책은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교통 소통,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자연재해 대비, 문답지 안전 관리 등의 내용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준비하겠다는 것. ◎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 당일, 지역의 관공서 및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협조 요청하고 시험장 근처에 군부대가 있는 경우에는 수험생의 등교시간인 오전 6시부터 8시 10분사이에 에 군부대 이동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대중교통 수송 원활화를 위해 전철·지하철, 열차 등의 출근 혼잡 운행시간을 기존 오전 7시부터 9시 2시간에서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으로 연장했다. 이와 함께 수험생의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임 고려하여, 지하철 증회 운영, 시내버스·마을버스의 배차 간격 단축 및 증차 운행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여건에 따라 개인택시의 부제를 해제하여 지하철역·버스정류소와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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