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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가슴 뛰는 나의 꿈 이야기’ 장애 극복 열정의 현장

2019년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개막

1~2일 양일 간 직업 및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축제의 장 열려

발당장애영역서 12개 종목 실력 겨뤄

장애를 극복하고 직업기능을 겨루는 2019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가 '진로드림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1, 2일 양일간 더K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감각․지체장애(시각․청각․지체) 영역과 발달장애(지적, 정서․행동, 자폐성) 영역으로 나누어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발달장애영역의 2개 분과 12개 종목*에 시․도 예선전을 거친 222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되며 참가학생들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모두에게 대회장상을 수여하며 입상작 중 최고의 작품 1편은 대상인 국무총리상이, 각 종목별 최우수작 12편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28개의 직업 및 문화 체험부스와 자율주행체험, 드론체험, 5G 스포츠체험 등이 전시된 신기술체험관, 진로․직업 상담공간 등 다채로운 체험의 장도 이번 대회에 마련된다. 체험활동은 1일 10시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이틀 간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얻어 자립을 향한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 모두 좋은 성과와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며  “각자가 지닌 개성을 바탕으로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6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8회를 맞은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는 그동안 장애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학원 일요휴무제에 대한 나의 의견은?
일요일에는 학원운영을 할 수 없게 되는 ‘학원 일요휴무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해관계자는 물론 학생, 학부모, 각계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할 수 있는 이 문제를 숙의민주주의 공론화 사업을 통해 본격 추진한다. 서울교육정책의 미래와 관련된 주요 혁신 교육 정책안에 대해 일반 시민, 전문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공개 논의하는 ‘서울교육 공론화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교육청은 공론화추진위원회(위원장 임승빈 외 7인)와 자문위원회(10인)를 구성하고 ‘학원 일요휴무제’에 대한 공론화를 추진한다. 이번 공론화는 ‘학원 일요휴무제’의 성격(찬․반 대립과 법 개정 사안 등)을 고려할 때 찬반의견분포를 확인하되, 단순 양자택일이 아닌 의제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쟁점 해소를 위한 방향과 대안 모색 및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둔 공론화를 지향하게 된다. 시민참여단 구성 원칙 확정을 통한 시민참여단 200명을 구성하였다. 시민참여단은 교육 3주체 (학생․학부모․교사)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하며, 세부 구성 비율은 학생의 선택권 강화와 잠재적 수요 대상자인 초등학생 10명을 포함하는 △학생(40%) △학부모(30%) △교사(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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