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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태풍 북상 대비 인명피해와 시설피해 최소화 노력

교육부, 학생안전확보를 중점으로 태풍대비에 만전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교육당국이 인명피해와 시설 피해가 없도록 대비에 나섰다.

교육부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학사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국의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비상대응과 조치계획을 마련하였다.

이번 태풍은 6일 오후3시시쯤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교육부는 각 학교에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안전수칙 계기교육이 이뤄지도록 요청했다. 특히 제주도 등 태풍영향권 내 교육청과 학교에 휴업과 조기하교를 적극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 관내 모든 학교가 6일 오후1시 이전에 조기하교 하도록 결정했으며 일부 학교는 안전여부를 판단하여 돌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태풍의 영향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른 시도교육청 역시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안전한 학사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특히 태풍이 주말 간 영향을 미침에 따라 시설복구대책과 피해학생심리지원 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다음 주 월요일부터 모든 학교의 안정적인 학사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대한 시설피해에 대해서는 민관합동점검반이 현장을 조사하고 교육시설재난공제회 공제금 또는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금을 피해학교에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며 가정 내 피해가 있는 학교구성원을 신속히 파악하여, 위(Wee)클래스와 위(Wee)센터 전문상담(교)사가 학생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무엇보다도 학생과 교직원분들의 인명 피해가 없어야 하며 어떤 재난에도 우리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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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컨퍼런스’  21일 개최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총장 이성기)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직업훈련 교·강사, 직업계고 전문교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훈련 교·강사와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원의 역량강화와 신기술.융합 교육과정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오전에는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TechEdu 4.0: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교육’을 주제로, 이기권 인하대학교 초빙교수가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노동시장과 직업훈련’을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을 펼친다. 오후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6개 트랙(Track)이 진행된다. 각 트랙별로 미래 기술 방향과 산업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2개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분야별 교육과정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한다. 트랙 A에서는 ‘인공지능 & 빅데이터’를 주제로 임성규 교수(조지아텍)가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인공지능 교수방법’을, 정두희 교수(한동대)가 ‘초격차를 만들기 위한 AI 혁신 전략’을 발표한다. 트랙 B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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