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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창업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청년 실업률 개선 위해 찾아가는 취업특강 실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은 청년 실업률 개선을 위하여 찾아가는 취업특강을 지난 3일 을지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12개 대학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보건·복지분야 예비종사자(대학생)에게 지역 및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취업지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지역 대학과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해 비수도권 대학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자 △건양대 △경동대 △경일대 △공주대 △광주대 △나사렛대 △동서대 △동원대 △부산외국어대 △서울한영대 △순천대 △을지대 등 총 12개교를 선정했으며, 보건분야 취업특강까지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생에게 보건·복지 분야일자리 정보를 제공하여 취업지원을 하는 동시에 지역대학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지역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3일 을지대에서는 평창군 보건직 공무원 및 건강보험공단 직원이 ‘현직자가 들려주는 직무 역할 소개 및 취업노하우’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훈민정음 창제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끼리 서로 맞지 아니하므로. 이런 이유로 어린 백성이 이르고자 할 바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실히 펴지 못하는 이가 많으니라. 내 이들을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들었으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익혀 날로 쓰기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우리가 잘 아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서문에 나오는 말이다. 그러나 5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한글을 깨우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회ㆍ문화적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이 성인문해교육이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은 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9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고 학업 성취감을 제고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인 8일을 기념하여 포함된 9월을 기해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를 주제로 선포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제8회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이 함께 열렸다. 시화전은 ‘세상과의 소통과 포용’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1만5,894명의 학습자가 만나온 세상과 마음을 담아 작품


대학을 진학하기는 하는데... 취업이 걱정이라면?
# 한양대 등에 합격했으나 집안사정을 고려해 장학금 등 학비 지원 등이 가능한 학교를 다시 알아보다가 담임선생님을 통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알게 됐다. 3년 만의 학사취득과 정규직 취업을 동시에 하는 합리적인 프로세스가 매력적으로 느껴져 지원하게 됐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비전이 뛰어난 다수의 기업이 경일대학교와 연계돼 있어 경일대학교로 진학하게 됐다. (경일대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 오세민, 20세) #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희망했지만 뒤늦게 대학 진학에 대한 욕구가 생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지원하게 됐다. 대학생활 동안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 및 의사소통능력을 갖춰 사회에 나가 인정받는 인재로 자라나길 희망한다. (목포대 소프트웨어학과, 곽지은, 20세) #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 경력을 쌓고 싶어서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 준비에 몰두했다. 공기업 등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했지만 서류전형 통과조차 쉽지 않아 구직활동 중 많은 좌절을 경험했다. 그러던 중 선생님으로부터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소개받고 입학하게 됐다. 대학과 연계된 기업이 지역 강소기업 및 여수 산단 협력업체 위주로 구성돼 있어 비전이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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