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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기 GSEEK 400여 학습 과정 경북에 무상 제공

경기평진원-경북평진원, 3일 온라인평생학습 업무협약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의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 3일 업무협약을체결하고 지식(GSEEK)이 자체 제작한 400여개의 우수 학습 과정 및 3,000여개의 차시를 경상북도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경북평진흥은 이를 통해 약 266만여명의 도민에게 인문교양부터 4차 산업까지 총 14개 분야의 온라인 학습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경기평진원은 2017년 이래 국내 최대의 온라인 평생학습 사이트 지식(GSEEK)을 활용해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에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0개 시도와 온라인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한선재 원장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의 우수한 정책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새로운 정책이 되기 위해 ‘지식(GSEEK)의 전국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경기도민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의 울릉도, 독도 주민도 경기도의 우수한 자원을 함께 즐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기관의 노하우와 자산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지식(GSEEK)은 도내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해 인문교양, 생활정보, 취미생활 등 총 14개 분야 1,200여 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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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공학연구 참여할 여대학원생 팀 모집
(파이에듀뉴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85개 연구팀을 오는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여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가 되어 대학생, 중·고등학생과 함께 공학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심화과정 60개 팀, 일반과정 25개 팀을 지원한다. 심화과정은 여대학원생 연구책임자 1인, 이공계 대학생 연구팀원 4인 이내로 구성된다. 남학생도 팀원으로 2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팀당 연구비 700만원을 지원한다. 일반과정은 대학원생 1인, 대학생 2인으로 구성되며 연구팀 선정이후 4인 이내의 중·고등학교 팀원을 WISET이 별도 모집한다. 팀당 연구비 6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학제 간 융합연구를 장려하는 측면에서 연구책임자의 전공 제한을 없앴다. 공학연구를 수행하는 여대학원생이라면, 전공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연구팀은 연구책임자와 대학생 연구팀원까지 팀을 구성하여 연구 분야와 주제를 정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연구를 수행하며, 심화과정 700만원, 일반과정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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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실습 등 목적인 경우에 한해 청소년 호텔 근무 허용
앞으로 실습·교육 훈련 목적인 경우 청소년이 호텔 등에 근무할 수 있고, 음반 등 청소년 유해성 심의 과정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청소년 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호텔업, 전문(종합) 휴양업 등 관광진흥법에 따른 숙박시설은 교육 훈련·실습 목적인 경우만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에서 제외된다. 이는 관광·호텔·조리 분야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 준비 내실화를 위해 호텔 등 관광 분야 숙박업은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에서 제외가 필요하다는 교육부, 고용노동부 및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개정령안은 호텔, 관광, 조리 분야 등 특성화고 학생뿐만 아니라 직업교육 훈련기관에 다니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적용된다. 다만 숙박업은 유흥업소, 도박성 게임장 등 유해한 환경에 노출될 수 있어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로 분류되어 왔던 만큼, 현장 실습 등에 참여하는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 조치를 한층 강화한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기업 현장 교사, 직업계고 전담노무사제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면서, 현장 실습 안내서(매뉴얼)를 개선해 현장 실습 사업체를 심의·선정하는 학교별 현장실습운영위원회(학교 교사, 학부모, 노무사 등 참여)에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