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일)

  •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5.7℃
  • 구름많음서울 15.8℃
  • 흐림대전 17.0℃
  • 구름많음대구 16.9℃
  • 흐림울산 16.0℃
  • 구름많음광주 16.6℃
  • 흐림부산 16.1℃
  • 흐림고창 15.0℃
  • 흐림제주 14.5℃
  • 구름많음강화 14.9℃
  • 구름많음보은 15.5℃
  • 구름많음금산 15.6℃
  • 구름많음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6.6℃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교육프로젝트

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기부 진로특강 ‘KOHI 진로교실’ 실시

청소년에게 보건복지분야 진로탐색 프로그램 기회 마련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봉사단은 28일 오송 본원 교육관에서 대전중앙고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KOHI 진로교실’을 진행했다.

‘KOHI 진로교실’은 자유학기제-일반학기와 연계하여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기관을 방문하면 인력개발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보건복지분야의 진로체험 특강을 진행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분야 직업소개, 나의 강점 탐색하기, 인력개발원 소개, 오송생명과학단지 소개, 활동정리·발표 등으로 구성해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당일 보건분야 직업탐색 특강을 진행한 인력개발원 김진학 교수는 “‘KOHI 진로교실’의 ‘보건/복지분야 직업알아보기’, ‘나의 꿈, 나의 직업 알아보기’ 등 인력개발원이 마련한 진로체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강점를 찾아 미래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인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있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 ‘보건/복지분야 직업알아보기’, ‘나의 꿈, 나의 직업 알아보기’는 진로체험지원전산망인 ‘꿈길’ 사이트를 통해 학교 및 학생에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미래교육

더보기
은둔형 외톨이를 극복하기 위하여...-K2 방문기②
은둔형 외톨이를 극복하기 위하여...-K2 방문기② 어색할 수 있는 첫 만남이고 심지어 일본인 대표님과 활동가 선생님이셨는데도, 한국말도 잘하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 때문인지 잠깐의 인사만으로도 금세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갈 수 있었다. 많은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갔지만, 정보전달 위주의 내용은 얼마든지 인터넷으로도 얻을 수 있으므로, 인상적이었던 정보들을 조합하여 본다. 1. K2 는 청년들의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단체이다! K2는 등교 거부, 은둔형 외톨이들을 위한 대안학교이자 상담실이자 직업훈련학교다. 청년들과 함께 살고, 함께 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가는 사회적 기업으로 정의할 수 있겠는데, 일단 함께 살면서 서로 만나고 부대끼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현장' 이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는 함께 활동하는 것이 은둔형 외톨이들에게 가장 시급하면서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코보루 대표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2. K2는 약속이 있다. 7시 30분에 일어나 다같이 밥 먹고 회의하고 청소한다는 규칙! 그 약속만 지킨다면 다른 것은 방해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한다. 서로의 약속을 인정하면서, 방해받지 않을 자유

은둔형 외톨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K2 방문기①
은둔형 외톨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K2 방문기① 최근 주변에서 니트족,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 등의 단어들을 듣는 일이 잦아졌다. 장기화된 구직난,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 성과 위주의 사회적 평가 시스템 등의 직접적인 원인을 추측해 보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그 실태나 해결책 등에 대한 정보는 찾기가 어렵다. ‘히키코모리’ 가 일본의 특수한 문제라고 생각했던 우리 사회는 갑자기 우리나라의 ‘은둔형 외톨이’라는 문제가 수면위로 오르자 당황하기 시작한 듯 보인다. 복지부 차원에서 실태 조사를 실시하기도 하고 각 지자체에서 조례를 논의하기도 하지만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방송에서 ‘은둔형 외톨이’에 대하여 자주 다뤄지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 있어요.’, ‘저의 친척도 있어요.’부터 시작하여 ‘사실은 우리 자녀가...’, ‘사실은 제가...’하고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고민을 털어놓게 되었을 때, 비로소 우리는 그 문제를 다룰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그 문제를 편견없이 다룰 수 있을 때야 비로소 도울 수 있는 방법도, 개인적, 국가적 해결책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 코로나19 관련 대학 온라인 강의 콘텐츠 지원
(파이에듀뉴스) 현대차그룹이 사내 교육용 기술 콘텐츠를 국내외 대학에 제공한다. 현대차그룹은 그룹 내부에서 임직원 교육용으로 활용하는 자동차 기술 관련 영상 및 문서들을 국내 122개 대학, 해외 31개 대학의 온라인 강의 지원을 위해 제공한다고 지난 4월 26일(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의 온라인 강의가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양질의 강의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첨단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대학과의 산학 관계 강화 및 대학생들의 자동차 기술 이해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차원이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이번 온라인 강의 지원을 위해 개설한 별도의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교육 자료들을 공유한다. 현대차그룹 내 산학 업무 담당사인 현대NGV가 홈페이지 개설을 지원했으며, 국내외 대학에 온라인 강의 지원 서비스 실시를 홍보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연구개발본부 내 각 센터에서 기술 홍보용으로 제작한 영상들 중 기술 원리와 세부 구조를 설명하는데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해 로보틱스, 상용차, 신기술, 친환경, 파워트레인 등을 주제로 하는 영상들을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5월에 동력성능, R&H, 샤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