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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창업

청년이 제안하는 청년정책을 만들어보자!

여가부, ‘청년참여 플랫폼 문화혁신 사업’ 31일까지 공모

여성가족부는 전국 2030세대 청년 및 청년단체 등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관심 있는 정책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청년참여 플랫폼 문화혁신 사업’을 공모한다.

청년참여 플랫폼 사업의 하나로 올해 처음 추진되는 문화혁신 사업은 청년들이 제안하는 정책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정책제안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 및 인식 개선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개선 활동은 일(근로환경·직장문화), 안전, 주거, 건강, 지역, 교육 등 ‘2030세대 청년들의 삶’의 영역 전반에 걸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영상·웹툰·책자와 같은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연구 또는 주제별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자유롭게 펼칠 수 있으며, 결과물은 청년들의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여러 홍보 채널을 통해 확산될 예정이다.

신청은 16일부터 31일까지로 여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뉴스·소식’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young@gingertproject.co.kr)로 신청하면 된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청년문제는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적자원과 권한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의 공간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만큼 하고 싶었던 생각과 활동을 마음껏 펼치시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내년 마이스터고 고교학점제 우선 도입
내년부터 전국 마이스터고 51개교부터 고교학점제가 우선 도입된다.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이수‧운영 제도. 교육부는 2020학년도에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이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마이스터고부터큼 학점제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앞으로 특성화고와 일반고에 연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의 계획에 따르면 2020년에 마이스터고를 시작으로 2022년에 특성화고‧일반고 등 학점제 제도 부분 도입, 2025년에 전체 고교 본격 시행한다는 것. 고교학점제는 급변하는 직업세계와 고용구조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미래역량을 함양하는 직업교육 체제로의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기존의 경직적인 학과 운영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신산업 수요 반영 및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적성을 고려한 직업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도입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마이스터고는 전문적인 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산업계의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로 마이스터고에 학점제를 도입함으로써 신산업 분야 등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과목

경기 학생들 일본 과거사 사과요구와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 찬성 79.9%
경기도민들은 최근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 ‘학생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과요구,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하는 것에 대해 10명 중 7명(79.9%)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위안부 문제,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 문제 등 일본 과거사에 대한 학교 교육 확대’를 묻는 질문에 경기도민의 10명중 8명(88.3%)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경기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최근 한일 간 관계에 있어 학생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과요구 및 불매운동 참여에 대한 생각을 자발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역사캠프 참여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경기교육청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주도적인 역사인식을 정립하고,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생중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학교민주주의와 관련해서 ‘학교 운영 및 교육활동에 있어 학교가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자율성을 갖고 운영’될 필요성에 대해 10명중 8명(80.6%), ‘학생이 학교교육과정의 계획・운영・평가에 참여하고 책임지는 것’에 대해서도 81.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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