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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창업

벤츠 트럭, 대학생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AMT 트럭 1기’ 출범

19일 독일식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10명 선발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19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종합 출고 센터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에서 대학생 대상 독일식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 트럭 1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AMT 프로그램은 독일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은 총 9개월의 교육 기간 동안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평가를 거쳐 자격 취득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사에 100% 채용된다.

이번 AMT 트럭 1기의 교육생은 자동차 관련 학과(2년제)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2차례의 면접 등 엄격한 전형 과정을 통해 선발되었다. 특히, 교육생 10명 중 7명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산학 협동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Mercedes-Benz Mobile Academy)’의 출신으로 산학 협동 교육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까지 연계돼 관심을 끌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상용차 업계에서 사회 생활의 첫 걸음을 내딛는 교육생들에게 AMT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뚜렷한 비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진보된 기술을 모두 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교육생들이 상용차 정비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학년도 수능 기본계획 발표, 국어·수학 선택과목 도입, 탐구 계열구분 폐지
올해 고1 학생들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수학 영역이 '공통과목+선택과목' 체계로 바뀌며, 공통과목에서 75%, 선택과목 25%가 출제된다. 교육부는 202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12일 확정 발표했다. 2022학년도 수능은 문·이과 구분을 없애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따라 모든 영역에 문·이과 구분이 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국어·수학 영역이 2022학년도 수능부터 공통과목+선택과목 체계로 바뀐다. 현행 수능은 국어영역에 선택과목이 없고 수학영역은 가형·나형으로 나뉘어 각각 선택과목도 다르다.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국어에는 공통과목 '독서·문학'과 선택과목 '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이 생긴다. 수학은 가형·나형 구분 없이 수학Ⅰ과 수학Ⅱ를 공통과목으로 치르고,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라는 선택과목을 고르게 된다. 수험생은 공통과목은 모두 봐야 하고, 선택과목은 1개씩 골라서 치러야 한다. 교육부는 과목별 비중은 공통과목 75%, 선택과목 25% 수준으로 하기로 했다. 또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종 점수를 산출할 때 선택과목별 보정이 이뤄진다. 그러므로 공정성을 위해 최종 표준점수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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