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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렌지희망재단, 국내 스포츠 꿈나무 290명에게 9억원 후원

오렌지희망재단이 ‘2019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 290명을 선정하고 총 9억원을 후원했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재능계발 단계에 따라 ‘꿈 찾기 장학금’과 ‘꿈 키우기 장학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현재까지 약 600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워왔다.

오렌지희망재단은 2019년 ‘꿈 찾기 장학생 250명’과 ‘꿈 키우기 장학생 40명’을 선발하고 1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꿈 키우기 장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꿈 찾기 장학생들에겐 총 5억원, 꿈 키우기 장학생들에겐 총 4억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정문국 이사장(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남다른 재능을 발견한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향한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오렌지희망재단은 장학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 세대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달도 안남은 2020학년도 수능, 만반의 준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2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2일 교육부가 국무회의에서 ‘2020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국무회의에서 발표하고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안정적 수능시행에 최선의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날 교육부가 발표한 대책은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교통 소통,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자연재해 대비, 문답지 안전 관리 등의 내용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준비하겠다는 것. ◎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 당일, 지역의 관공서 및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협조 요청하고 시험장 근처에 군부대가 있는 경우에는 수험생의 등교시간인 오전 6시부터 8시 10분사이에 에 군부대 이동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대중교통 수송 원활화를 위해 전철·지하철, 열차 등의 출근 혼잡 운행시간을 기존 오전 7시부터 9시 2시간에서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으로 연장했다. 이와 함께 수험생의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임 고려하여, 지하철 증회 운영, 시내버스·마을버스의 배차 간격 단축 및 증차 운행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여건에 따라 개인택시의 부제를 해제하여 지하철역·버스정류소와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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