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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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젝트

하반기 취업 대비 토익스피킹 평일 시험이 추가 시행

하반기 취업 대비 토익스피킹 평일 시험이 추가 시행된다

한국TOEIC위원회는 하반기 주요 기업의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의 응시 편의를 위해 매주 토, 일요일 시험과 별도로 8월 토익스피킹 평일 시험을 2회 추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추가되는 평일 시험은 21일과 28일이다. 시험 접수 마감은 시험일 전날 저녁 11시까지이며, 시험 결과는 각각 27일, 9월 2일 정오에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시험일과 성적 발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 10일과 11일에 시행되는 시험 성적이 단축 발표된다. 양일 시험의 성적은 모두 13일 오후 3시에 발표되며 현재 채용 중인 현대자동차에 입사 지원 시 활용 가능하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하반기 취준생들의 성공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토익스피킹의 평일 추가 시험을 시행하게 됐다며 주요 기업의 채용 공고가 발표되고 있는 만큼,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 일정에 맞춰 목표한 토익스피킹 성적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구 구조변화로 초래된 대학의 위기, 이렇게 이겨나간다!
“예전엔 우리나라 대학이 벚꽃 지는 순서대로 망한다고 했는데... 요즘에 한꺼번에 망한다고 합니다” 지방의 모 전문대학 교수는 현재 대학의 위기를 이처럼 말했다. 인구구조의 변화로 인해 학생인구가 급속히 감소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학의 위기가 빠르게 찾아오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4년에는 올해 입학정원 대비 12만4천명의 입학생이 부족해져 지방대․전문대부터 운영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부는 6일 인구구조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혁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학생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대학의 위기상황에서 우리 대학이 미래사회․산업수요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수요 대응과 인구감소 등에 따른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정책환경 변화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책의 방향을 제안하고 2022년까지 현 정부가 해야 할 과제로 ▲ 미래사회 대비 교육·연구 혁신, ▲ 지역인재양성 혁신체제 구축 ▲ 자율과 책무의 혁신기반 조성, ▲ 인구구조 변화대응 대학체제 혁신을 4대 정첵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부의 인위적인 정원감축 없이 대학이 스스로 판단하

학폭 피해학생들이 전하는 비폭력, 평화 메시지
비폭력 항일 투쟁인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학교폭펵 피해학생들이 항일운동 유적지를 다니며 비폭력·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대표 조정실)은 ‘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을 5일부터 14일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항일 유적지탐방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아 일본 제국주의라는 거대한 폭력에 맞서 비폭력, 평화적으로 항거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며 후손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해 보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학생들이 상처 회복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폭력에 대항하는 가장 큰 힘은 결국 비폭력, 평화라는 것을 깨닫고 비폭력과 인도주의 정신, 자신감을 키워 우리 사회의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한독립 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을 위해 참가 학생들은 5월부터 총 여섯 번의 사전 교육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국내의 3.1 운동 유적지, 서대문 형무소, 천안 독립기념관 등 대한 독립을

유치원 공공성 강화의 제도적 기반 마련했다!
유아 학습권을 보호하는 유치원 폐원기준이 수립돼 유치원이 유아 전원조치 계획 및 관련 서류를 갖춰 폐원을 신청하면, 교육감은 유아 학습권 등 공익적 판단에 따라 인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유치원의 위법 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세부기준을 신설해 관할청이 시정명령 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이행하는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처분할 수 있게 된다. 지난달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유아교육법 시행령’ 내용이다. 교육부는 이날 통과된 ‘유아교육법’ 시행령과 ‘교원자격검정령’은 지난 해 10월에 발표된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추진과제로서 진행됐으며 유아 학습권을 보호하는 유치원 폐원기준 수립, 행정처분의 세부기준 신설, 원장 자격인정기준 강화 등을 통해 유치원 운영의 투명성 및 책무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 있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 따르면 명확한 기준에 따라 법이 집행될 수 있도록 유치원의 위법 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세부기준을 신설해 유치원이 교육관계법령을 위반하면 관할청이 시정명령 할 수 있고(§30①),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이행하는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처분할 수 있다는 위임규정에 근거하여 시정명령 불이행에 대한 처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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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 취업을 희망한다면?
# 2010년 김연아 아이스쇼 전체의상 제작 등 패션 디자인으로 20여 년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곽현주 디자이너, 그림책 ‘여우모자’, ‘마음의 비율’ 작가이자 그림책 독립출판사 ‘텍스트커텍스트’를 운영 중인 김승연 작가, 뮤지컬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작가이자 연극 ‘기록의 고고학’ 등을 연출한 강남 작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초빙연구원인 여경아 연구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전)디자인 디렉터이자 ‘예스24’, ‘인터파크’ 디자인 팀장인 신민아 팀장. 예체능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여성들의 멘토로 찾아온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22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서 ‘제2회 청년여성 직무업(Up)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문화예술, 체육, 디자인 등 예체능 분야에 특화해 진행되며, 현직자의 다양한 경험과 조언 및 맞춤형 취업상담과 취업정보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곽현주 패션디자이너의 취업전략 미니특강과 예체능 분야 전문가 멘토와 함께하는 소규모 그룹 멘토링, 1:1 현장 컨설팅을 통한 진단 및 취업진로 설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