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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대학 혁신의 4대 정책방향] 미래사회 대비 교육·연구 혁신

4차 산업혁명과 일본의 경제 도발에 대비한 융복합 교육 추진

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의 시작과 함께 다가온 미래사회 대비 교육과 연구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교육을 혁신한다. ‘학과별․전공별 칸막이’로 인해 경직적 방식의 교육이 운영되고 있는 대학 교육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학문간 융합을 활성화하고 유연한 교육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융합학과 설치 요건을 완화하고, 집중이수제, 융합전공제, 학습경험 인정 확대 등 유연한 학사제도가 대학 현장에 정착되도록 ‘학사제도 운영 컨설팅’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소재 부품 장비산업 등 원천 기술 확보 및 대외 의존도가 높은 분야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과 주요 재정지원사업(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등)을 연계하여 3․4학년 대상 융합전공 과정 신설을 유도하여 핵심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더 나아가, 사회부총리 부처로서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통해 범부처 협업과 지원을 강화하여 사람투자 10대 과제에 따라 분야별 인재양성 방안을 내실있게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위한 연구제도를 혁신할 방침이다. 2020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4단계 BK21 사업에 연구성과를 질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양적성과를 강조하는 연구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존 사업단 단위의 분절적 연구를 넘어 대학 본부가 전략과 비전을 가지고 연구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학문후속세대의 양성을 위해 신진연구자에 대한 연구와 강의기회 제공을 확대하고 대학 강사제도 안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이를 위해, 학술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고 학술정책을 총괄․조정할 수 있는 학술전담기구 설치 방안을 정책방안 검토과제로 제시하여 심도있는 논의와 검토를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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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컨퍼런스’  21일 개최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총장 이성기)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직업훈련 교·강사, 직업계고 전문교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훈련 교·강사와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원의 역량강화와 신기술.융합 교육과정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오전에는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TechEdu 4.0: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교육’을 주제로, 이기권 인하대학교 초빙교수가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노동시장과 직업훈련’을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을 펼친다. 오후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6개 트랙(Track)이 진행된다. 각 트랙별로 미래 기술 방향과 산업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2개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분야별 교육과정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한다. 트랙 A에서는 ‘인공지능 & 빅데이터’를 주제로 임성규 교수(조지아텍)가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인공지능 교수방법’을, 정두희 교수(한동대)가 ‘초격차를 만들기 위한 AI 혁신 전략’을 발표한다. 트랙 B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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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년 활동공간 '유유기지 부평' 내달 1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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