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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경기교육청, 평화 관점의 역사교육 강화’ 공익 캠페인 실시

31일까지 다음(Daum)포털사이트에서 이벤트로 진행

경기도교육청이 ‘평화 관점의 역사교육’ 강화와 미래 100년 준비하는 기회를 위해 31일까지 다음(Daum)포털사이트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공익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캠페인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생과 국민이 주체가 된 근현대 역사를 재조명하고 평화 관점의 역사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뉴미디어를 적극 활용했다.

공익캠페인은 1919년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바탕으로 마련한 ▲국민이 주인으로 선 역사적 사건, ▲역사 바로 알기, ▲국민이 국민에게 말하다라는 세 가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형식이다.

캠페인은 다음사이트에서‘경기도교육청’을 검색하거나, 캠페인페이지(promotion.daum-kg.net/korea100)에 직접 접속해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동학농민운동부터 3‧1만세운동,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월민주항쟁, 촛불민주주의에 이르는 주요 사건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주인공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댓글을 작성함으로써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다.

경기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평화 관점의 역사교육을 강화하고,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해 미래 100년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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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으로 웅크린 지역경제 편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에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대응의 일환으로 중구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 참여자 1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은 노동시장 초기 진출 청년과 청년실업자에게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를 통해 사회 적응 및 진출을 지원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당초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은 청년참가자의 취업 관심 분야를 고려해 제1청과 제2청, 지역 내 복지시설에 20명을 배치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돼 점차 확산하는 상황이 지속해 의료인력이 부족해짐에 따라 지난 3월 초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에 의료인력 10명을 모집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 인력을 지원했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에는 청년 12명을 모집하며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사업 기간 오는 4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이며 당초 계획과 같이 중구 제1청, 제2청,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 추가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39세 미취업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