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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나눔

‘H.A.N.D’,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 희망사과나무에 기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자치기구 ‘청소년운영위원회 H.A.N.D’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직접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 H.A.N.D 청소년들은 나눔 바자회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을 하여 후원금을 모았으며 또한 수익금 기부를 위해 직접 기관에 방문하여 아동청소년들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후원금은 국내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지원과 교육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단순한 기부행위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스스로 고민하여 행동하고 실천을 통한 나눔에 감동했고 이렇게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사과나무도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지원을 위하여...
정부의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이 이용권(바우처) 지원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대상 청소년들이 조기에 신청하여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 위해 배우 김아중씨가 재능기부에 나섰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배우 김아중이 재능기부로 출연한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만11세~만18세) 생리대 지원 사업 홍보영상을 제작, 22일부터 여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동영상 송출이 가능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파된다. 여성가족부는 기존 생리대 현물 지원 방식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지난 해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일방적인 제품 사용이나 방문신청 등 이전의 불편함을 없앴다. 올해부터는 개인(또는 보호자) 국민행복카드에 생리대 구입비용을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포인트로 지원하여, 온·오프라인 가맹 유통점에서 개인이 원하는 시기에 선호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생리대 이용권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인 만11세에서 만18세(200

13~16세 궁박한 청소년 이용 간음추행시 처벌된다
13세에서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궁박한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추행시 처벌하고, 위계·위력에 의한 13세 미만 아동·청소년대상 간음·추행죄의 공소시효를 폐지는 등 아동·청소년의 성보호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여기서 궁박한 상태란 ‘급박한 곤궁’을 의미하는 것으로 경제적 원인과 정신적 또는 심리적 원인을 모두 포함한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이같은 내용을 주요 핵심으로 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청소년성보호법’)‘이 1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청소년서보호범의 주요 개정에 내용에 따르면 19세 이상의 사람이 13세 이상 16세 미만인 아동·청소년의 궁박(窮迫)한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하거나 추행하는 경우 등을처벌하고,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 범죄에 추가했으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7조제5항에 따른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13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을 간음하거나, 추행한 자에 대해서도 공소시효 적용을 배제했다. 그 동안 아동·청소년대상 강간·강제추행, 장애아동·청소년대상 간음 등은 처벌하였으나, 13세 이상 아동·청소년대상 간음·추행에 대해서는 처벌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청소년성보호법’ 시행으로, 가출 또는 학대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하여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교육부가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의 최종년도를 맞아 천안에서 ‘2019 학교기업 워크숍’을 열고 현장 전문가 100여명과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기업이란 특정 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가공‧판매‧용역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원의 연구‧실습활동을 증진하고, 교내 기술의 사업화 또는 민간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교육기관’(또는 산학협력단)이 ‘교내 부서’로서 설치‧운영하는 기관을 뜻한다. 학교기업은 지난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이듬해 2004년 ‘학교기업 지원사업’이 출범하면서 교육현장에 확산 돼 왔다. 학교기업은 학교의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 사업화 하거나 용역 형태로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무에 적용하는 교육모형으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현장성 높은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영세 지역산업체에는 제품개발 및 애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며, 학교기업의 운영수익은 교육활동에 재투자함으로써 교육투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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