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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과, 소아청소년 기부금 전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지난 6월 2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된 “제4회 소아·청소년 희망나눔 음악회”의 모금된 후원금을 18일에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으로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제4회 소아·청소년 희망나눔 음악회는 천안시의사회(회장 박보연)가 주최했고 백석대관악오케스트라(단장 최흥규),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충청지회(회장 박우성)와 함께 진행했으며, 직장인들로 구성된 백석대관악오케스트라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 감동의 음악회였다.

이번 희망나눔 음악회를 통해 천안시의사회와 시민들이 기부한 후원금 금 1600여만원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 지원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진로·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되어 꿈과 희망을 찾아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지원이 될 것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음악회를 통해서 소아암 및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함께 심어주는 좋은 음악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하여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교육부가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의 최종년도를 맞아 천안에서 ‘2019 학교기업 워크숍’을 열고 현장 전문가 100여명과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기업이란 특정 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가공‧판매‧용역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원의 연구‧실습활동을 증진하고, 교내 기술의 사업화 또는 민간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교육기관’(또는 산학협력단)이 ‘교내 부서’로서 설치‧운영하는 기관을 뜻한다. 학교기업은 지난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이듬해 2004년 ‘학교기업 지원사업’이 출범하면서 교육현장에 확산 돼 왔다. 학교기업은 학교의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 사업화 하거나 용역 형태로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무에 적용하는 교육모형으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현장성 높은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영세 지역산업체에는 제품개발 및 애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며, 학교기업의 운영수익은 교육활동에 재투자함으로써 교육투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하여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교육부가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의 최종년도를 맞아 천안에서 ‘2019 학교기업 워크숍’을 열고 현장 전문가 100여명과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기업이란 특정 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가공‧판매‧용역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원의 연구‧실습활동을 증진하고, 교내 기술의 사업화 또는 민간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교육기관’(또는 산학협력단)이 ‘교내 부서’로서 설치‧운영하는 기관을 뜻한다. 학교기업은 지난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이듬해 2004년 ‘학교기업 지원사업’이 출범하면서 교육현장에 확산 돼 왔다. 학교기업은 학교의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 사업화 하거나 용역 형태로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무에 적용하는 교육모형으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현장성 높은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영세 지역산업체에는 제품개발 및 애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며, 학교기업의 운영수익은 교육활동에 재투자함으로써 교육투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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