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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젝트

한국코딩교육진흥협, ‘KOCEPA SW 코칭 클럽’ 1기 모집

한국코딩교육진흥협회(회장 김선식)는 다양한 교구 체험으로 영역별 기본 원리를 파악하고, 능동적 기능 학습에 모의 수업을 더해 ‘잘 가르치는’ SW 교육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제 1기 ‘KOCEPA SW 코칭 클럽’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준 높은 소프트웨어(SW) 교육 전문가 ‘ECCO(Emotional Coding COach) 선생님’을 양성하기 위한 ‘KOCEPA SW 코칭 클럽’은 방과후 수업·학원·공부방·홈스쿨 교사를 비롯한 SW 교육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코딩교육진흥협회는 교육을 이수한 ECCO 선생님에게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교육 연수, 취업 연계, 교구재 할인, KOCEPA SW 코칭 클럽 지역센터 개설, 홈스쿨 사업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정회원들에게는 다양한 코딩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저자로서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8월 10일부터 서울 마포구 소재 다산빌딩 2층에서 매주 토·일 낮 12시부터 17시까지 하루 5시간, 1주 10시간, 8주~10주(교육과정 선택)간 이뤄진다.

교육과정은 10여 년간 컴퓨터 교육 분야에서 초등 교사를 가르친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와 다산북스가 손잡고 개발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BASIC △ADVANCED △MASTER 3단계로 첫 단계인 BASIC(50차시)은 블록코딩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고 SW 교육 개론부터 언플러그드, 프로그래밍, 피지컬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영역별 교과 연계, 수업안 작성, 모의 수업 등으로 ‘가르치는 법’에 익숙해지도록 설계됐다.

ADVANCED(30차시) 단계는 BASIC 단계의 심화 과정임과 동시에 프로젝트, 코드이노, 해커톤 등 보다 다양한 교육 형태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법을 배우게 된다.

MASTER(20차시) 단계에서는 교수법 교육에 중점을 두고 과정중심평가, 액션러닝, 디자인 씽킹, 수업 모델 활용 등 다양한 교수법과 영역별 교안·지도안 제작까지 마스터할 수 있다.

KOCEPA SW 코칭 클럽 1기는 △BASIC+ADVANCED △BASIC+ADVANCED+MASTER 두 과정으로 운영되며, BASIC+ADVANCED 이수 후 MASTER 단계를 추가 수강하는 것도 가능하다.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하여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교육부가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의 최종년도를 맞아 천안에서 ‘2019 학교기업 워크숍’을 열고 현장 전문가 100여명과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기업이란 특정 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가공‧판매‧용역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원의 연구‧실습활동을 증진하고, 교내 기술의 사업화 또는 민간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교육기관’(또는 산학협력단)이 ‘교내 부서’로서 설치‧운영하는 기관을 뜻한다. 학교기업은 지난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이듬해 2004년 ‘학교기업 지원사업’이 출범하면서 교육현장에 확산 돼 왔다. 학교기업은 학교의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 사업화 하거나 용역 형태로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무에 적용하는 교육모형으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현장성 높은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영세 지역산업체에는 제품개발 및 애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며, 학교기업의 운영수익은 교육활동에 재투자함으로써 교육투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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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교육부가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의 최종년도를 맞아 천안에서 ‘2019 학교기업 워크숍’을 열고 현장 전문가 100여명과 학교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기업이란 특정 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가공‧판매‧용역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원의 연구‧실습활동을 증진하고, 교내 기술의 사업화 또는 민간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교육기관’(또는 산학협력단)이 ‘교내 부서’로서 설치‧운영하는 기관을 뜻한다. 학교기업은 지난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이듬해 2004년 ‘학교기업 지원사업’이 출범하면서 교육현장에 확산 돼 왔다. 학교기업은 학교의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 사업화 하거나 용역 형태로 산업현장과 유사한 실무에 적용하는 교육모형으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현장성 높은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영세 지역산업체에는 제품개발 및 애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며, 학교기업의 운영수익은 교육활동에 재투자함으로써 교육투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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