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9 (금)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10.9℃
  • 구름조금서울 18.5℃
  • 구름조금대전 17.8℃
  • 구름많음대구 11.4℃
  • 흐림울산 9.7℃
  • 구름조금광주 20.5℃
  • 구름많음부산 12.8℃
  • 맑음고창 16.1℃
  • 구름조금제주 17.1℃
  • 맑음강화 16.5℃
  • 구름많음보은 14.2℃
  • 구름조금금산 16.6℃
  • 구름조금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0.1℃
  • 구름조금거제 12.6℃
기상청 제공

교육프로젝트

별난마을 선생님이 전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URL복사

 

부산 북구는 다행복교육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학교, 별난마을선생님을 만나다'의 첫 수업을 상학초등학교에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도 '북구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래놀이 및 마을해설 분야의 '별난마을 선생님'이 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들에게 지역과 연관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수업이다.

 

올해 선발된 '별난마을 선생님'은 ▲전래놀이 분야 20명 ▲마을해설 분야 4명으로 구성돼 있다.

 

다행복교육지원센터는 수업 전 '별난마을 선생님'의 강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전래놀이 학습모임과 마을해설 컨설팅을 한 달간 실시한 바 있다.

 

3월 23일 실시된 상학초등학교 수업에서는 김외덕 강사(現 산림복지전문업 '드림숲' 숲해설사)가 생태해설이라는 본인의 특기를 살려 '백양산 무당벌레 만들기' 및 '만덕 오리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외덕 강사는 "기존의 한 방향으로만 진행되던 수업이 아이들에게 지루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만들기 수업을 함께 하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돼 수업 참여도 및 집중도가 향상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북구는 향후 지역 학생들의 정서적 능력 및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끝)

 

출처 : 부산북구청 보도자료

포토뉴스

더보기

미래교육

더보기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학교 조성을 위하여...
높은 건물 한, 두 동에 운동장 하나. 교무실은 1층에 학생들은 2층 이상에서 생활. 대표적인 우리나라 학교의 모습이다. 이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은 초중고 12년을 생활한다. 학교가 바뀌어야 학생들의 교육도 다양하고 풍부해 질 수 있다는 생각 아래 학생들의 창의력과 지혜를 키우는 학교 건축을 위해 건축전문가들이 뭉쳤다. 교육부는 교육 대전환의 디딤돌이 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8일 대한민국 건축전문가들과 건축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추진계획’에 담긴 주요 과제들의 내실 있는 추진과 사전기획, 설계 등 미래학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강부성 대한건축학회장, 김용성 한국실내디자인학회장이 참석하였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시설사업의 기존 설계 방식과 다르게 사전기획과정을 두어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전문가가 반영·구현하는 공간 기획과 설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건축 설

전국 모든 교대·국립사범대에 미래교육센터 18개 추가 설치
(파이에듀뉴스) 전국의 모든 교육대학 및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 18개를 추가로 설치해 예비교원의 원격교육역량을 개발한다. 교육부는 교육대학과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는 '교원양성대학 원격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미래교육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전국 모든 교대와 국립 사범대에 59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게획으로, 초중등학교 지원 등 역할 수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추가 설치되는 곳 중 교대는 경인교대, 춘천교대, 부산교대, 진주교대, 광주교대, 청주교대, 공주교대, 제주대이며 사대는 부산대, 경상대, 충남대, 전북대, 안동대, 순천대, 목포대, 제주대, 인천대, 한국교원대 등 총 18곳이다. 특히 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대에 미래교육센터를 설치해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대비한 교원양성 환경을 구축했다. 이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7일에 미래교육센터 설치를 앞두고 있는 대학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대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계획을 안내하는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교육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