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월)

  • 흐림동두천 12.6℃
  • 흐림강릉 17.5℃
  • 서울 12.9℃
  • 대전 12.7℃
  • 대구 11.2℃
  • 울산 14.9℃
  • 광주 13.5℃
  • 부산 15.0℃
  • 흐림고창 13.5℃
  • 제주 16.3℃
  • 흐림강화 12.0℃
  • 흐림보은 11.5℃
  • 흐림금산 12.7℃
  • 흐림강진군 14.4℃
  • 흐림경주시 14.1℃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교육프로젝트

세계 대학 평가기관 QS, 14일 ‘온라인 세계 대학원 박람회’ 한국 개최

영국 세계 대학 평가기관 QS 주최, 총 21여개 해외 대학 참가

URL복사

 

 

 

(파이에듀뉴스) 세계 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해마다 발표하는 영국의 공신력 있는 고등교육 평가기관 큐에스(QS Quacquarelli Symonds)가 4월 14일 한국에서 해외 대학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Virtual QS 세계 대학원 온라인 박람회(World Grad School Tour Korea)는 해외 대학원 지원자들의 학교 선택 과정에 유익한 정보 및 2021~2022년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오픈 페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지원자들은 △영국 케임브리지대(Cambridge University) △런던에 캠퍼스를 둔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 Business School) 및 싱가포르 경영 대학(SMU) △미국 존스홉킨스 경영대(Johns Hopkins University, Carey Business School) △스페인 IE 비즈니스 스쿨(IE Business School) 등 해외 명문대의 가상 부스를 돌아보며 학교별 브로슈어, 동영상 열람, 학교 담당자와 실시간 채팅 및 화상 상담이 가능하다.

당일 참가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무료 토플 응시권(2명)을 추첨 증정하며 공식 토플 가이드북 제공, 국제 헤드헌터의 무료 영문 CV 첨삭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박람회 사전 등록자는 QS 장학금 정보, 세계 대학 순위, 전공별 대학 순위 활용법을 주제로 한 온라인 세미나에도 참가할 수 있다.

올해부터 영국 내 대학 학사,석사,박사,경영대학원(MBA) 졸업생은 졸업 뒤 영국 정부가 제공하는 취업 비자(유효 기간 2년)를 받을 수 있다. QS는 올 하반기 또는 내년 해외 대학원 진학이나, 해외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지원자들에게 이번 박람회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비는 사전 등록 시 무료이며, 전체 참가 학교 리스트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뉴스

더보기

미래교육

더보기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학교 조성을 위하여...
높은 건물 한, 두 동에 운동장 하나. 교무실은 1층에 학생들은 2층 이상에서 생활. 대표적인 우리나라 학교의 모습이다. 이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은 초중고 12년을 생활한다. 학교가 바뀌어야 학생들의 교육도 다양하고 풍부해 질 수 있다는 생각 아래 학생들의 창의력과 지혜를 키우는 학교 건축을 위해 건축전문가들이 뭉쳤다. 교육부는 교육 대전환의 디딤돌이 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8일 대한민국 건축전문가들과 건축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추진계획’에 담긴 주요 과제들의 내실 있는 추진과 사전기획, 설계 등 미래학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강부성 대한건축학회장, 김용성 한국실내디자인학회장이 참석하였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시설사업의 기존 설계 방식과 다르게 사전기획과정을 두어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전문가가 반영·구현하는 공간 기획과 설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건축 설

전국 모든 교대·국립사범대에 미래교육센터 18개 추가 설치
(파이에듀뉴스) 전국의 모든 교육대학 및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 18개를 추가로 설치해 예비교원의 원격교육역량을 개발한다. 교육부는 교육대학과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는 '교원양성대학 원격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미래교육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전국 모든 교대와 국립 사범대에 59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게획으로, 초중등학교 지원 등 역할 수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추가 설치되는 곳 중 교대는 경인교대, 춘천교대, 부산교대, 진주교대, 광주교대, 청주교대, 공주교대, 제주대이며 사대는 부산대, 경상대, 충남대, 전북대, 안동대, 순천대, 목포대, 제주대, 인천대, 한국교원대 등 총 18곳이다. 특히 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대에 미래교육센터를 설치해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대비한 교원양성 환경을 구축했다. 이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7일에 미래교육센터 설치를 앞두고 있는 대학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대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계획을 안내하는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교육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