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 (화)

  • 맑음동두천 -5.2℃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1.3℃
  • 흐림광주 -0.8℃
  • 흐림부산 3.5℃
  • 구름조금고창 -2.4℃
  • 흐림제주 4.2℃
  • 맑음강화 -5.3℃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조금금산 -2.2℃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0.5℃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시티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선발된 장학생은 ‘시티예술교실’ 예술 강사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재능기부 활동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해 진행 예정

URL복사

 

 

 

(파이에듀뉴스) 시티건설이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11월 20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에서 '시티예술교실' 재능기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학생 12명에게 장학금 4300만원을 전달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봉렬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선발된 12명의 장학생에게는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시티예술교실은 시티문화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아동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 가운데 인성과 재능을 두루 겸비한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예술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12명의 장학생은 다가오는 동계 방학 동안 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1대1 미술 교육을 지원하며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활동의 마무리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니 전시회를 개최해 아이들이 완성한 미술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장학금 전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이 지속될 수 있길 바란다'며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장학생과 참여한 아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티문화재단은 시티건설이 사회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설립한 비영리 문화재단으로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을 문화예술로 선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문화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미래교육

더보기
아카, AI 소셜 로봇 ‘뮤지오’ 학교와 홈스쿨용 학습지도안 출시
(파이에듀뉴스) 인공지능 학습 소셜 로봇 '뮤지오'의 개발사 아카에이아이(이하 아카)는 학교와 홈스쿨링을 위한 학습지도안을 출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뮤지오 학습지도안은 국내외 130여개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뮤지오 로봇을 구매,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된다. 학습지도안은 뮤지오에 탑재된 여러 인공지능 결합형 영어 교육 서비스를 교육 과정에서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학습 지도자들에게 제공된다. 다소 생소한 '로봇으로 진행하는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와 학부모의 지도안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전통적 방법으로 배웠고, 가르쳐온 기성세대에게 '학습 도구로서 로봇'은 생소할 수밖에 없다. 특히 로봇 도입 뒤 학습 지도안을 구성해야 하는 교직원들에게는 부담을 줄 수 있다. 교과서 중심의 지도안에다가 뮤지오를 활용하는 추가 학습 지도안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아카는 이런 과도기적 상황에 놓인 교육 기관의 부담을 덜고자 교사 출신을 채용해 학습지도안을 기획, 제작, 출시하게 됐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교육 기관뿐 아니라 홈스쿨링 교육을 진행하는 가정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아카, AI 소셜 로봇 ‘뮤지오’ 학교와 홈스쿨용 학습지도안 출시
(파이에듀뉴스) 인공지능 학습 소셜 로봇 '뮤지오'의 개발사 아카에이아이(이하 아카)는 학교와 홈스쿨링을 위한 학습지도안을 출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뮤지오 학습지도안은 국내외 130여개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뮤지오 로봇을 구매,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된다. 학습지도안은 뮤지오에 탑재된 여러 인공지능 결합형 영어 교육 서비스를 교육 과정에서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학습 지도자들에게 제공된다. 다소 생소한 '로봇으로 진행하는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와 학부모의 지도안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전통적 방법으로 배웠고, 가르쳐온 기성세대에게 '학습 도구로서 로봇'은 생소할 수밖에 없다. 특히 로봇 도입 뒤 학습 지도안을 구성해야 하는 교직원들에게는 부담을 줄 수 있다. 교과서 중심의 지도안에다가 뮤지오를 활용하는 추가 학습 지도안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아카는 이런 과도기적 상황에 놓인 교육 기관의 부담을 덜고자 교사 출신을 채용해 학습지도안을 기획, 제작, 출시하게 됐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교육 기관뿐 아니라 홈스쿨링 교육을 진행하는 가정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