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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제1차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 학술대회 17일 온라인 개최

경남대·한국포스트휴먼학회, ‘인간의 편향과 인공지능의 편향’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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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와 한국포스트휴먼학회가 17일 제1차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인간의 편향과 인공지능의 편향’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의 편향성을 최적화와 인간의 편향에 맞선 계몽의 역설과 인공지능의 편향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1부에서는 △정원섭 교수(경남대)가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와 사회적 공공성 증진’ △정성훈 교수(인천대)가 ‘인간의 편향에 맞선 계몽의 역설과 인공지능의 편향’ △김건우(광주과학기술원)이 ‘인공지능의 차별 완화와 공정성 제고’ 주제로 각각 인간의 편향과 인공지능의 편향을 각 주제의 관점에서 고찰한다.

 

2부에서는 △강승식 교수(국민대)가 ‘뉴스 기사의 정치적 편향성 탐지기법’에 대한 발표를 하고 △이성웅 (한국IBM)이 ‘인공지능 편향의 비즈니스적 함의와 회피방안’을 통해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살핀다. 또한 △장윤정(국립암센터)은 ‘보건의료에서의 AI와 Blas’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면서 인공지능과 보건의료 분야의 영향력을 조명한다.

 

한편 이 학술대회는 한국포스트휴먼학회와 경남대 교양교육연구소,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동의대 디그니타스 교양교육연구소, 경남대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 연구단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연구재단, 한국IBM, 심경문화재단 철학문화연구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참여 방법: http://www.krpostshuman.com / 유튜브 채널 ‘한국포스트휴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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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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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지역간 문화정보 격차 줄인다
(파이에듀뉴스) 앞으로 지역 간 발생하는 문화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문화진흥 정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분권 요구에 대응하고 '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 지정 등 지역문화진흥 정책,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정비한 '지역문화진흥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포용과 혁신의 지역문화'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제2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2020~2024)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에 운영 근거를 마련한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은 개별 지역에 흩어져 있는 지역문화 관련 시설과 인력, 사업 등 지역문화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이를 표준화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전자정보시스템이다. 문체부는 현재 문화기본법에 따라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구축 초기 단계인 올해는 '지역문화정보시스템'으로 지역문화 관련 정책,시설,인력,사업 현황 등 '지역문화실태'를 우선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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