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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제1차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 학술대회 17일 온라인 개최

경남대·한국포스트휴먼학회, ‘인간의 편향과 인공지능의 편향’ 주제로

경남대학교와 한국포스트휴먼학회가 17일 제1차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인간의 편향과 인공지능의 편향’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의 편향성을 최적화와 인간의 편향에 맞선 계몽의 역설과 인공지능의 편향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1부에서는 △정원섭 교수(경남대)가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와 사회적 공공성 증진’ △정성훈 교수(인천대)가 ‘인간의 편향에 맞선 계몽의 역설과 인공지능의 편향’ △김건우(광주과학기술원)이 ‘인공지능의 차별 완화와 공정성 제고’ 주제로 각각 인간의 편향과 인공지능의 편향을 각 주제의 관점에서 고찰한다.

 

2부에서는 △강승식 교수(국민대)가 ‘뉴스 기사의 정치적 편향성 탐지기법’에 대한 발표를 하고 △이성웅 (한국IBM)이 ‘인공지능 편향의 비즈니스적 함의와 회피방안’을 통해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살핀다. 또한 △장윤정(국립암센터)은 ‘보건의료에서의 AI와 Blas’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면서 인공지능과 보건의료 분야의 영향력을 조명한다.

 

한편 이 학술대회는 한국포스트휴먼학회와 경남대 교양교육연구소,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동의대 디그니타스 교양교육연구소, 경남대 인공지능 편향성 최적화 연구단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연구재단, 한국IBM, 심경문화재단 철학문화연구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참여 방법: http://www.krpostshuman.com / 유튜브 채널 ‘한국포스트휴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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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교육시설물 복구 총력
충남교육청은 지난 7월 23일부터 내린 긴 장맛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학교와 교육시설물에 대한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7일 관내 학교시설 중 토사 유실 20곳, 옹벽파손 4곳, 침수 5건, 기타 물품파손 6건으로 총 30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교육청에서는 침수, 비탈면 토사 유실 등 시급한 복구가 필요한 피해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재해복구예산 집행요령에 따라 특별교육재정소요경비, 예비비 등 활용 가능한 자체 재원을 지원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학교시설 재난 및 사고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재난 대비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 예찰 활동 및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속하는 집중호우로 재난학교가 발생하자 예정된 휴가를 취소하고 천안·아산지역 재난학교와 학교시설에 설치된 이재민 수용시설을 방문해 위로하고 학교 현장을 점검했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철기 위원장은 재해학교 현장을 방문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긴급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원규 안전총괄과장은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재난 교육시설물의 신속한 복구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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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하계 부업대학생 비대면 온라인 취업특강 실시
경기도 과천시는 하계 부업대학생 58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취업특강을 6일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실시된 온라인 취업특강은 예비 취업자인 대학생들에게 취업 트렌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줬다. 부업대학생들은 자택에서 ZOOM앱에 접속해 출석 체크 및 실시간 강의를 수강하고, 교육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출근한 것으로 인정된다. 취업특강은 이승미 ㈜하트썸코리아 책임 컨설턴트가 취업 경향 및 방향에 대한 정보제공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강의했다. 자치행정과에서 근무한 한 학생은 "직장을 선택하는 데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취업특강이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아르바이트 경험이 직장 생활을 하는데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8일부터 시작된 부업대학생 운영은 23일간의 일정으로 8월 7일 마무리된다. 근무 마지막 날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추후 부업대학생 근무 시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끝) 출처 : 과천시청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