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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고려대 의료원산학협력단-솔메딕스, 국산 혁신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 MOU 체결

 

 

(파이에듀뉴스)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과 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는 7월 8일 국산 혁신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솔메딕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조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 단장과 솔메딕스 양인철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산 혁신 의료기기 아이디어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국산 혁신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 분야 공동 사업 추진, 국산 혁신 의료기기 보급 확대를 위한 상호 협업, 산·학·병 융복합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인력 간 인적 교류, 연구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행사 및 정보 교류 프로그램 개설 등이다.

김병조 단장은 “양 기관은 6월 국내 최초로 유럽 MDR 기준에 따른 의료기기 공동 임상시험에 착수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며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는 “훌륭한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한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순수 국산 혁신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공동 연구로 개발된 의료기기를 통해 국내외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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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교육시설물 복구 총력
충남교육청은 지난 7월 23일부터 내린 긴 장맛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학교와 교육시설물에 대한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7일 관내 학교시설 중 토사 유실 20곳, 옹벽파손 4곳, 침수 5건, 기타 물품파손 6건으로 총 30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교육청에서는 침수, 비탈면 토사 유실 등 시급한 복구가 필요한 피해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재해복구예산 집행요령에 따라 특별교육재정소요경비, 예비비 등 활용 가능한 자체 재원을 지원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학교시설 재난 및 사고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재난 대비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 예찰 활동 및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속하는 집중호우로 재난학교가 발생하자 예정된 휴가를 취소하고 천안·아산지역 재난학교와 학교시설에 설치된 이재민 수용시설을 방문해 위로하고 학교 현장을 점검했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철기 위원장은 재해학교 현장을 방문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긴급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원규 안전총괄과장은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재난 교육시설물의 신속한 복구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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