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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 대구·경북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상자 전달

KB생명보험의 후원으로 희망상자 1000 박스 제작·전달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3월 20일 금요일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 상자’ 10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즉석밥, 즉석 국, 생수, 라면 등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희망 상자’는 KB생명보험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으며 50여 개의 사회복지 협력 기관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1000가구에 전달하며 재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함께하는 한숲은 이번 ‘희망 상자’ 전달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 아동, 청소년들을 응원하였다. 함께 한 KB생명보험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단체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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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의 지능정보사회의 소양을 갖추고 세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려는 교육부의 계획이 나왔다. 교육부는 27일 ‘과학·수학·정보·융합 교육 종합계획(2020~2024)’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가상·증강 현실(VR·AR) 등 최첨단 에듀테크 기술을 교육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해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과학실’을 2024년까지 모든 학교에 구축하고, 발전하는 첨단 과학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학 학습 지원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학습 진단 및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개념을 시각화 자료 및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가상·증강현실(VR, AR) 등 최첨단 에듀테크를 활용한 다감각적 수업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계획에는 미래 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갈 과학·수학·정보 핵심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들도 담겨있다. 신(新) 과학기술 분야 영재의 조기 발굴 및 성장을 위해 과학고와 영재학교의 역할을 재정립 하는 등 체계적인 영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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