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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 방역물품 배부 완료

 

서울 관악구가 관악드림스타트 아동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관악드림스타트는 만 0∼12세(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다.

 

구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130가구 181명에게 가구당 손소독제 1개와 아동 1인당 마스크 10매를 지원했다.

 

방역물품을 지원받은 한 아동의 부모님은 "요즘 성인용 마스크보다 아동용 마스크 구하기가 더 어려웠다"며 "구청에서 지원해 주니 마음이 놓인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관악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대면 서비스를 전면 중단, 취약계층 아동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감염증에 취약한 계층들에 대한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의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관악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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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으로 웅크린 지역경제 편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에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대응의 일환으로 중구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 참여자 1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은 노동시장 초기 진출 청년과 청년실업자에게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를 통해 사회 적응 및 진출을 지원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당초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은 청년참가자의 취업 관심 분야를 고려해 제1청과 제2청, 지역 내 복지시설에 20명을 배치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돼 점차 확산하는 상황이 지속해 의료인력이 부족해짐에 따라 지난 3월 초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에 의료인력 10명을 모집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 인력을 지원했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에는 청년 12명을 모집하며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사업 기간 오는 4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이며 당초 계획과 같이 중구 제1청, 제2청,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 추가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39세 미취업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