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 구름조금동두천 7.4℃
  • 구름조금강릉 10.0℃
  • 구름많음서울 11.9℃
  • 박무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5℃
  • 구름많음울산 12.6℃
  • 구름많음광주 13.5℃
  • 구름많음부산 15.4℃
  • 흐림고창 9.9℃
  • 흐림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0.2℃
  • 구름많음보은 5.3℃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8.7℃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2021학년도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30일 개통

희망순 중복선발제한으로 공평한 선발기회 제공 국가보훈처 국가보훈대상자 온라인 검증 기능 신규 제공 서울 등 8개시 지역은 11월 16일, 경기도 등 9개도 지역은 11월 17일에 참여

국‧공‧사립유치원의 2021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가 30일 시작된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017학년도에 3개 교육청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에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아모집‧선발에 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하여, 현재는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학교로’ 일반모집 추첨 방식을 희망순(중복선발)에서 희망순(중복선발제한)으로 개선하여 3희망 모두 탈락될 확률을 최소화하였다. 다만, 희망순에 따라 1희망 유치원에 선발된 유아는 개선된 중복선발제한 원칙에 따라 2, 3희망 추첨에서 제외함으로써, 2020학년도의 희망순(중복선발) 방식보다 1희망 유치원 선발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올해는 3희망 모두 탈락 또는 모두 선발 사례를 최소화하여 대기자의 선발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므로 학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또한, 접수결과와 선발결과를 모바일로 확인이 가능해진다. ‘처음학교로’는 우선‧일반모집의 접수결과 및 선발결과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다만, 현장 접수자는 모바일 서비스가 불가능하므로 해당 유치원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 기능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https://www.go-firstschool.go.kr_는 2022학년도 ‘처음학교로’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보훈대상자의 우선모집 자격을 온라인으로 연계해 검증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교육부와 국가보훈처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 자격 검증을 ‘행정정보공동이용서비스’와 연계하여 온라인으로 검증하도록 개선하였다. 이는, 학부모들이 보훈처로부터 보훈대상자 증명서를 발급받아 유치원에 제출하던 불편함을 해소한 것으로, ‘처음학교로’에 대한 만족도 제고와 우선모집에 대한 신뢰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모집 사전 접수 제도도 신규 도입된다. 일반모집 본 접수 기간 병원입원, 출장 등 인터넷 사용이 불가한 학부모들을 위해 사전 접수 제도를 신설하였다. 본 접수 전 2일간을 시와 도별 각각 하루씩 제공하여 교육청 관내 소속 유치원 기준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전 접수에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8개시 지역은 11월 16일, 경기도를 비롯한 9개도 지역은 11월 17일에 참여할 수 있다. ‘처음학교로’ 활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 업무별 일정별로 학부모용 점검표를 생성하여 제공한다. 학부모들이 접속 후 초기화면에 제공된 점검표를 참조하여 ‘처음학교로’를 활용할 경우 원하는 유치원에 접수‧등록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020학년도부터 100%의 유치원이 ‘처음학교로’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모든 유치원이 참여해서 입학관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생애 처음학교인 국‧공‧사립 유치원 입학을 위해 학부모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교육뉴스

더보기
2021학년도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30일 개통
국‧공‧사립유치원의 2021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가 30일 시작된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017학년도에 3개 교육청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에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아모집‧선발에 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하여, 현재는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학교로’ 일반모집 추첨 방식을 희망순(중복선발)에서 희망순(중복선발제한)으로 개선하여 3희망 모두 탈락될 확률을 최소화하였다. 다만, 희망순에 따라 1희망 유치원에 선발된 유아는 개선된 중복선발제한 원칙에 따라 2, 3희망 추첨에서 제외함으로써, 2020학년도의 희망순(중복선발) 방식보다 1희망 유치원 선발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올해는 3희망 모두 탈락 또는 모두 선발 사례를 최소화하여 대기자의 선발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므로 학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또한, 접수결과와 선발결과를 모바일로 확인이 가능해진다. ‘처음학교로’는 우선‧일반모집의 접수결과 및 선발결과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다만, 현장


초1 매일 등교 19일부터 가능...교내 밀집도 2/3로 완화
19일부터 전국 학교도 교내 밀집도 제한이 3분의 2 이내로 완화돼 일부 과밀학교를 제외한 초등학교 1학년생이 전면등교하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됨에 따른 결과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난 12일부터 1단계로 완화함에 따라 교육부는 학교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일주일간 준비 기간을 준 뒤 19일부터 완화된 등교 인원 제한을 적용했다. 수도권 학교의 경우 전교생의 전면 등교는 제한된다. 그러나 초등1학년생은 예외로 서울, 인천에서도 매일 등교할 수 있다. 경기 지역도 최소한 주 4회 이상 등교시키기로 했다. 등교 인원 제한이 엄격히 적용되는 만큼 수도권 나머지 학년은 주 2∼4일 등교한다. 수도권과 일부 과대학교 및 과밀학급을 제외하고는 학교 밀집도 3분의 2 이내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학교 여건에 따라 밀집도 조정이 가능하도록 정해 사실상 비수도권은 전면등교가 가능해졌다. 매일등교에 적극적 의사를 표시했던 서울시교육청은 19일부터 유·초·중·고 학교밀집도를 2/3로 완화하고, 학교 입문기 초1 매일 등교와 중1 등교수업을 확대한다. 또한, 소규모학교의 기준

충남교육청,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우선 배치 확정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장애 정도, 보호자 의견,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2021학년도 특수학교(급) 고등학교에 우선 배치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배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해, 장애로 인해 교육을 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일반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 앞서 실시한다. 유·초·중학교는 지역 교육지원청, 고등학교는 도 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특수교육대상자를 선정·배치한다. 충남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지난달 24일 2021학년도 고등학교 및 전공과 특수교육대상자로 의뢰한 학생을 대상으로 14개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한 평가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적격 여부 등을 심의했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고등학교 및 전공과 특수교육대상자로 의뢰한 479명을 심의한 결과 474명(일반고 204명, 특수학교 고등학교 73명, 전공과 184명, 재배치 13명)을 선정했다. 특히 이날 심사에서는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당진꿈나래학교 학생 선정을 위한 재배치 심사도 함께 이루어져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 및 배치

서울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유튜브 채널 개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들의 일상 속 예술 향유를 위해 19일부터 서울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유튜브 채널 '예술락낙(樂Knock)'을 개설해 운영한다. 서울교육청이 '교복입은 예술가! 100만개의 교실에서 예술을 품다'라는 구호를 지원해 온 학교예술교육을 비대면으로 본격 확장하는 것. '예술락낙' 유튜브 채널의 내용은 ▲공연락낙 ▲음악락낙 ▲미술락낙 ▲악기락낙 ▲협력종합예술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로 구성된다. 학교예술교육을 위한 학생과 교원의 학교 맞춤형 예술교육자료를 제작·탑재해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예술락낙 유튜브 채널은 학교예술교육 지원 누리집, 창의예술교육센터 누리집 등과 바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해, 교원들이 손쉽게 학교예술교육자료를 접하는 비대면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예술낙락 유튜브 채널은 유튜브 검색창에 #예술락낙 #학교예술교육 #예술동아리 #예술적감수성 #예술향유인 #창의예술교육기부 #서울협력종합예술 #악기교육 등의 해시태그 검색어를 입력하면 구독할 수 있다. 서울교육청은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로 소통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합해 개설된'예술락낙'유튜브 채널이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유의미한 초석이 될 것으로

융기원, ‘2020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비대면 프로그램 도입
(파이에듀뉴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발생한 교육공백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0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수업에 비대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경기 남,북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 등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흥미를 유발하는 등 계층 간 과학 문화 격차 완화를 실현하고자 융기원이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과학 기술 대중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대안이 주목되는 가운데 융기원은 비대면 프로그램 도입으로 수업 취소에 따른 강사들의 수입 감소 부담과 학생들의 교육 공백 해소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융기원은 슬기로운 바다생활, 슬기로운 아두이노 코딩 등 총 5차례 비대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사례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2020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고도화 및 다양한 화상 수업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2020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융기원은 2019년부터 지역운영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학대피해아동, 실습생 안전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등교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에서 학대피해 아동 조기발견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중이다. 또한, 산학 현장 실습 참여학생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정부는 14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 아래 제17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촘촘한 보호체계 마련을 위해 경찰청·복지부 등과 기관연계를 통해 지역사회가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하며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할 방침이다. 또한, 산학 현장 실습 참여 학생의 권익과 안전을 강화해 학생 중심의 현장실습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아동·청소년 학대 방지 대책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계획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29일 제11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아동·청소년 학대 방지 대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라 보호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한 보완 대책을 추가로 마련했다. 현재, 취약계층 아동인 드림스타트 대상자가 이사할 때 12월까지 정보 자동연계, 가정폭력 신고정보(경찰청)–아동학대 정보시스템(복지부)

충남교육청, 학습격차 해소 위해 교육공동체 토론회 마쳐
충남교육청은 지난달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학습격차 해소방안 토론회를 마쳤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원격수업 전환에 따른 학습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습격차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토론회는 원격 토론, 현장 대면 토론, 원격과 대면의 혼합형 토론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이 됐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사, 행정직원 등을 대상으로 학습격차 해소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총 2만8천748명이 설문조사에 응했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원격수업 만족도는 5점 만점에 2.83점으로 낮은 편이었으며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 발생 인지도는 3.52점으로 높은 편이었다. 토론회에서는 이와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활용해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키고 원격수업 실태를 분석해 학습격차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머리를 맞대었다. 토론 과정에 나온 원격수업의 문제점은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 소통의 어려움 ▲학생 개인별 되먹임(피드백)의 어려움 ▲학습자의 집중력 저하 등이다. 이러한 결과는 자기 주도

[하태규의 교육컬럼] 오르지 못할 나무 베어 버려라

오르지 못할 나무 베어 버려라 하태규(기독혁신학교 LboT 이사장) 결심만으로 아무데나 갈 수 없다. 인생사 마음먹기 달려 있다고들 한다. 그렇다. 마음만 잘 먹으면 얼마든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먹기보다 중요한 것, 결심하기 보다 우선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무엇을 결심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것이 취미여야 하는지, 인생을 걸고 해야 할 자신의 전문직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은 아무 방향이나 결정하고, 결심만으로 갈 수 없는, 자신만이 가야 할 특별한 길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지 않은 결정에 어떻게 마음을 쏟을 수 있을까요? 간혹 선생님들(이나 부모님)을 당혹시키는 학생들이 있다. 선생님들은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치는데, 그것에 동의해주지 않는 학생이다. 때론 거절도하고 반항도 한다. 그런 상황을 직면한 교사들은 대체로 학생들의 문제를 파악하려고 한다. ‘집에 무슨 일이 있는가? 혹은 오늘 감정상태가 별로인가?...’ 그러다가 교사들(부모포함)은 이렇게 결론을 가져가려 한다. ‘아…사춘기이구나’ 교사들과 학부모는 자녀와의 갈등을 ‘사춘기’ 탓




[김진희의 상담컬럼] 아동․청소년들이 겪는 슬픔과 상실

피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 인지발달 연구의 선구자인 심리학자 피아제는 심리학적 이론에서 지적 활동에 대한 많은공헌을 하였으며 특히 아동심리에 대해 깊은 조예를 갖고 있었다. 그는 인지발달이론을통해 인간의 인지는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달이 되며 4단계를 거친다고 보았다. 인지란 여러 가지 방법을 거쳐 기억에 저장한 후 이를 사용할 경우 인출하는 정신과정이라고보았으며 발달 단계는 감각운동기(0∼2세), 전조작기(2∼7세), 구체적 조작기(7∼11세),형식적 조작기(11세 이후)의 네 단계로 구분한다. 인지발달이론에서 구체적 조작기(7-11세)시기의 아동은 현실적인 사고를 하며 또래와의관계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관점이 다름을 깨닫게 된다. 이 시기의 아동은 신체적, 학업,친구 관계에서 패배감,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하며,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것이중요하다. 또한 청소년은 형식적 조작기(11세 이상)로 자의식이 강해지면서 또래 친구들의기준에 동조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자아정체감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시기라고 설명한다. 청소년 시기에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가족보다는 또래 친구인 경우가 더 많다. 감정 변화가 심한 질풍노도의 시기에 자신의 고민을 부모님에



미래교육

더보기
접촉 시대의 종말,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연결이 시작된다
(파이에듀뉴스) 비즈니스북스가 언택트 시대의 콘택트 기술인 온택트 트렌드를 담은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1"을 펴냈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혁신 기술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실무자들로 구성된 IT 전문 포럼 커넥팅랩의 저서로 2021년을 주도할 차세대 기술과 비즈니스를 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는 우리 사회 전반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전 세계적으로 가급적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행태, 즉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라는 트렌드가 생겨났다. 이는 단순히 사회,문화 현상에만 머물지 않고 '온택트'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로 진화하고 있다. 온택트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연결을 더한 개념이다. 즉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외부 활동과 비대면 거래 등은 모두 온택트의 범주에 포함된다. 온택트 시대에는 온라인 플랫폼과 AI, 스마트 디바이스 등을 기반으로 디지털 영역에서 일상생활과 산업 활동을 영위하는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펼쳐질 것으로 예측된다.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1"은 이처럼 본격적으로 도래한 온택트 사회에서 가장 핵심이 될 산업인 AI,스마트 디바이스,빅데이터,디지털 마케팅,커머스,금융 분야의 변화를 분석하고 2021년 트렌드를 전망한다. 책

과학기술의 미래인 청년 과학기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이공계 청년의 취업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15일부터 10월7일까지 ‘2020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채용시장 변화에 발맞추어 청년들의 채용지원을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맞춤형 채용 프로세스로 준비했다. 특히, 더 많은 이공계 청년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박람회 규모를 확대해 3주라는 기간 동안 온라인 채용관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박람회에서는 4차 산업기업, 소부장 기업(소재·부품·장비), 전문연구요원 지정 기업 등 최근 국가적 문제해결에 기여를 하고 있는 우수 기술기업을 포함한 기술혁신기업 192개사가 참여하여 약 1,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통한 온라인 개막식으로, 구직을 원하는 이공계 청년에게 현직멘토의 솔직한 경험담 공유 및 인사담당자를 통한 취업 노하우를 제공한다. 1부 직무 토크쇼에서는 삼성전자, 네이버 라인, 현대자동차, 한국 전력, 한국조선해양, 일신웰스의 현직 멘토를 통해 사회생활·직무·진로 등 청년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질의·답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2부 기업 설명회에서는 LS ELECTR


배너
이미지

청년

더보기


배너

교육프로젝트

더보기

행사게시판

더보기